체험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방안에서 적외선 카메라를 설치한 후 간접적인 체험을 통하여 시각장애인의 감정을 느낀다. 그 뒤 체험자는 장애인의 입장을 깨닫는다. 그 뒤 신호등에서 시각장애인을 만났을 때 도움을 준다.
따라서 시각장애인에게는 어둠만 있는 것이 아니라 희망 즉 한줄기 빛이 있다는 것을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