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을 보면 무조건 도와주어야 한다는 편견을 없애기 위해 제작하였다.
휠체어를 탄 친구가 계단을 내려가려 할 때 다른 친구가 묻지 않고 도움을 준다. 하지만 휠체어를 탄 친구는 스스로 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장애인을 대하는 우리의 태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