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작은 소망은 많은 사람들이 장애인들과 함께 즐기며 어울리고, 배려하여 장애인들의 인권을 지켜주는 것입니다. 이 작품은 장애학생이 편견 없는 행복한 학교생활을 하는 모습을 촬영하였습니다. 감곡중학교의 아름다운 교정에서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다정하게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에서 장애학생도 우리와 다를 것 없는 감곡중학교 학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사진을 촬영하게 된 동기는 장애학생이 친구들과 잘 어울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서였고, 앞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장애인들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취지를 담았습니다.
사람들이 이 사진을 보고 장애인도 다른 사람들과 다를 것 없는 사람임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