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교 장애이해 주간에 있었던 장애관련 단어로 N행시짓기 대회에서 1등을 수상한 '장애인식'이라는 단어로 만든 4행시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편견, 선입견, 차별 등의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장애공감문화를 조성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장미를 건네는 손, 애인과 맞잡던 손, 그 손을 내밀어 휠체어를 끌어주고 시각장애인에게 팔을 내밀어 주고, 가이드러너의 역할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장애인에게 다가가는 것이 어렵지 않고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장애인식 4행시>

장미를 건네던 손으로
애인과 맞잡던 손으로
인제는 그 손을 내밀 때입니다.
식은 죽 먹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