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반 친구 현♡이는 1학년 때부터 나의 특별한 친구이다. 특별한 친구 현♡이를 우리 반 친구 모두가 좋아한다. 4월 현장체험학습을 가서도 현♡이랑 같이 앉아서 밥을 먹기로 하였다. 엄마가 싸주신 맛있는 김밥을 서진이랑 현♡이가 서로 먹여 주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서로의 김밥을 먹여주며 나눠주는 모습에서 친구의 우정을 느낄 수 있었다. 서로의 김밥을 한 개씩 나눠 먹으면서 2배의 행복을 느끼는 현장체험학습이었다. 앞으로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우리의 우정을 나누며 영원한 친구가 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