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배경을 촬영했다.
나는 학교배경을 사람모양으로 뚫린 종이로 가려서 찍었다.
나는 학교 배경에 행복이 있는 것 같아서 학교배경을 찍어 봤다.
왜냐하면 학교배경을 보면 행복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내 앞에 사람모양의 종이가 있었기 때문에 그 사람모양의 종이로 가려서 찍어봤다. 이 사진을 보니까 좀 행복하긴 해도 가려진 부분 때문에 조금만 볼 수 있어도 모양이 사람이니까 학교에 항상 사람이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