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은 장애인은 정적이고, 비장애인은 동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이 작품을 통해서 그러한 편견들을 뒤집어 보고 싶었다.
작품에는 두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데 한 명은 집에서 누워 있다가, 다른 한 명은 운동 중 쉬다가 서로 전화를 하게 된다. 사실 운동하던 친구가 장애인이었다는 반전을 통해 관객으로 하여금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도록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