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반 친구 윤♡는 우리 4학년에서 인기녀입니다. 지난 번 현장체험학습을 가서도 친구들이 윤♡랑 같이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해서 윤♡는 사진을 찍느라 바쁜 몸이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웃으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이 예뻐서 카메라에 담아보게 되었습니다.

윤♡는 작년 교내 우분투 난타 동아리에서 함께 난타를 해 본적이 있어서 나에게는 특별한 친구입니다. 도움반 친구들과 함께 한 난타 동아리를 통해 나와 조금은 다른 모습의 친구들이지만 같이 웃고 떠들면서 우리는 우정을 나누며 행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행복을 찾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친구와 무엇이든지 함께 나누며 공감하는 것, 그것이 행복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