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평생교육의 지평을 새롭게 열다
점과 점을 이으면 점자를 읽을 수 있듯
별과 별을 연결하면 아름다운 별자리를 만든다.
아이들의 꿈 역시 이어져
밤하늘에 총총 떠 있는 별처럼 빛나길.
마스크에 가려진 환한 미소를
다시 마주하게 될 빛나는 내일을 꿈꾸며
서로가 서로를 비춰 오늘도 더욱 반짝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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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SEWEBZINE
2020제27권3호
AUTUMN STORY -
Col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