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Do it
환경을 지키는
오늘의 도전!
첫 번째 활동, 플로깅(Plogging)
플로깅은 스웨덴어 이삭줍기(plocka upp)와 영어 조깅(jogging)을 합친 말로 ‘뛰면서 쓰레기도 줍는 활동’을 말한다. 쓰레기가 담긴 봉투를 들고 뛰며, 쓰레기를 주울 때 동작이 추가되면서 칼로리가 더 소모된다.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플로깅으로 동네 환경도 지키고 운동으로 건강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
준비물 편한 복장과 운동화, 쓰레기를 담을 봉투, 위생장갑, 집게
[플로깅을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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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하기 전 스트레칭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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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을 챙겨서 동네 혹은 인근 공원을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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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가 쓰레기를 발견하면 멈춰서 봉투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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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주울 때, 허리는 펴고 고관절과 무릎을 굽혀 스쿼트하는 자세로 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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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프면 쓰레기를 주울 때, 쪼그려 앉아도 좋다.
두 번째 활동, 용기내 챌린지
음식 포장으로 생기는 불필요한 쓰레기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용기’를 내서 ‘용기(容器, container) 내(內, in)’에 식재료나 음식을 포장해 오는 운동이다. 일상생활에서 제로 웨이스트를 실천하는 방법의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준비물 텀블러, 다회용기, 천 주머니, 에코백 등
[용기내 챌린지를 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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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러나 다회용기를 가지고 포장할 가게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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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한 뒤 (부끄러워하지 말고) 텀블러나 다회용기를 내밀면서 여기에 담아 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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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다가 쓰레기를 발견하면 멈춰서 봉투에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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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회용기나 텀블러에 담긴 음식을 가지고 당당하게 돌아오면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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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먹고 깨끗이 씻으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