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Do it - 장애학생 학부모를 위한 진로 · 직업교육 소식지

본문 바로가기
현장특수교육
2021 Spring
제28권 1호
(vol. 121)
테마, Do it

일상에서 해보는 두잇, 화분 분갈이

봄은 새로움이 가득한 계절이다. 학교는 새로운 학기를 맞아 선생님과 학생들 모두 설레이고 가정에서도 봄맞이를 위한 대청소와 정리로 분주한 일상이 이어진다.
손안에서 만날 수 있는 온라인 세상도 봄의 시작을 알리는 다양한 꽃들과 컬러로 새단장을 한다.
온 우주가 새로운 기운으로 움트는 봄.
테마 Do it 코너에서는 일상에서 가볍게 시작할 수 있는 화분 분갈이를 소개한다.

1. 준비하기

먼저 분갈이 할 화초를 선택하고 그 화초에 새로운 집이 될 새 화분과 분갈이 흙, 마사토, 깔망을 준비한다.
전문가들이 조언하는 새 화분의 크기는 기존 화분의 1.5배.

2. 기존 화분과 식물 분리하기

식물을 꺼낼 때는 화초가 다치지 않게 주의하며 화분을 뒤집어 조심스럽게 분리한다.

3. 식물 정리하기

화분에서 빼낸 화초는 화분의 흙과 뿌리가 얽힌 상태이다. 식물이 다치지 않게 조심스럽게 흙을 털어 낸 다음 엉키고 묵은 뿌리를 살짝 긁어내면서 정리한다.

4. 새 화분에 배수층 만들기

식물이 이전할 새 화분에 배수층을 만드는 과정으로 화분 바닥에 깔망을 넣고 물이 잘 빠지도록 그 위에 마사토를 1/5정도 넣는다. 화분의 깊이에 따라 조절한다.

5. 새 화분에 식물 심기

분갈이 준비를 한 4번의 상태에 분갈이 흙을 2/5정도 채운 후 식물을 넣어 자리잡기를 하면서 흙을 채워 준다. 흙을 채울 때는 물주기를 고려해 화분보다 2~3cm 낮게 하는 것이 좋다. 비료는 한 달 정도 지난 후에 주어야 뿌리가 상하지 않는다.
  • 트위터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톡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