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교육, 사회교육, 언론홍보 등을 통해
비장애인들이 이러한 편견을 갖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습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후 한국장애인개발원 사내 변호사를 거쳐 현재 「노문영 법률사무소」 대표 변호사와 한국자폐인사랑협회 부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