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시기를 잊지 않듯이
저 멀리 숨결을 달리한 따사로운 봄이
여지없이 우리에게 왔어요.
두근두근 새로운 출발에
볼 발갛게 상기된 얼굴들!
두려워 말아요.
주저하지도 말아요.
부푼 꿈과 희망에 찬 새 출발!
당신을 응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