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대화 예절
호칭 사용 방법
호칭은 다른 사람을 부르는 방법입니다. 친구나 친한 동생이 아니면 이름을 그대로 부르지 않습니다. 이름 뒤에 호칭을 붙이는 것이 예의입니다.
직함 뒤에는 '님'자를 붙여 부릅니다. 부장은 부장님, 과장은 과장님 등으로 부릅니다.
한 자리에 부장님이나 과장님이 여러 명 있을 때는 어떻게 부르면 좋을까요? '김영호 부장님'처럼 이름과 직함을 함께 부릅니다. 직책이나 직급이 없는 사람은 '김영호 씨'처럼 이름에 '씨'를 붙여 부릅니다. 직장에서는 동료 간에도 '언니', '형' 등이 아닌 '과장님', '부장님, '사장님' 등 격식을 갖춘 호칭으로 부릅니다.
경청의 5단계
올바른 대화 방법 중 가장 기본은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듣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듣는 것을 경청이라고 합니다. 경청은 말하는 사람과 듣는 사람이 서로 믿음이 생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올바른 경청 태도는 어떤 것일까요?
눈을 마주쳐라, 관심을 보여라, 산만한 행동을 삼가라, 공감하라, 질문하라, 덧붙이는 설명을 하라, 방해하지 마라, 편견을 버려라입니다.
올바른 경청 태도 중 내가 잘 지키지 못하고 있는 경청 태도를 찾아봅시다. 그리고 이를 고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