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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국립츠쿠바기술대학과 교육·학술연구 교류 협약 체결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효자)은 2007년 12월 4일 국립특수교육원 제1연수실에서 일본 국립츠쿠바기술대학과 양 기관의 이해증진 및 상호교류와 한·일 양국의 특수교육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관계를 도모하기 위하여 교육·학술연구 교류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 협약식에 일본 국립츠쿠바기술대학의 오오누마나오키 학장과 산업기술학부장, 총무과장, 국제교류위원 4명이 참석하였으며, 국립특수교육원에서는 이효자 원장 외 8명의 직원이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 협약을 통하여 학술연구에 있어서의 협력과 교류, 정보·자료, 연구논문, 출판물, 정기간행물의 교환과 교류, 국제학술 심포지움 및 국제회의 개최 시협력과 교류, 질 높은 연구 및 연수를 위한 상호 인적 교류 등에 상호 협력할 것을 동의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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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특수교육원『교육과정 및 평생교육 연구팀』신설
국립특수교육원(원장 이효자)은 2008년 1월에『교육과정 및 평생교육 연구팀』을 별도 기구로 신설하였다. 이 팀은 국가의“수시·부분 개정 체제 도입”이라는 교육과정 개정 정책의 변화, “장애인 평생교육”을 강화한 개정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시행 등의 특수교육 관련 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목적에서 설치된 것이다.
이 팀의 중점 업무는 특수학교 교육과정(교과용 도서) 및 장애인 평생교육에 대한 연구·개발을 추진하게 되며, 그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후속 지원, 교과용 도서 및 교수-학습 자료 개발, 평생교육 체제 구축 및 프로그램 지원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게 된다. 이와 같은 『교육과정 및 평생교육 연구팀』의 사업 추진을 통해서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교육성과 및 사회통합을 제고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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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한·일 특수교육 공동세미나 개최
국립특수교육원과 일본 국립특별지원교육종합연구소는 2008년 2월 25일(월) 국립특수교육원 제1연수실에서 제 8회 한·일 특수교육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한·일 장애인의 전생애 단계별 교육지원 현황 비교」 라는 주제로 개최된 본 세미나는 교육과학기술부 관계자와 우리원 현장연구위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일 건강장애학생의 교육현황, 유아교육지원 현황, 발달장애학생의 고등교육 과정의 교육지원 체계에 대한 양 국가의 주제 발표로 진행되었다. 일본 측 발표자는 특별지원교육종합연구소 Yutaka Oda 원장을 비롯한 Kuniyoshi Takigawa, Kimihito Harada 주임연구관이었으며, 우리나라 측에서는 김은주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이병인 단국대 교수, 박희찬 가톨릭대 교수가 주제발표를 하였다.
이 행사를 통하여 한·일 양국의 전생애 단계별 교육지원현황과 사례논의를 통해 양국 특수교육의 발전을 도모하고, 국립특수교육원과 일본 국립특별지원교육종합연구소 간의 국제교류 협력을 확대하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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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도교육청 방문형·맞춤형 연수 실시

국립특수교육원에서는 2007년 11월 13일부터 12월 28일까지 일반학교 관리자, 통합학급 교사, 특수교육보조원 등을 대상으로 시·도교육청 방문형·맞춤형 연수를 실시하였다. 본 연수는 부산광역시교육청, 광주광역시교육 청, 강원도강릉교육청, 강원도속초양양교육청, 경상북도 김천교육청 등 5개 교육청에서 총 9개 과정으로 755명에게 1~5일간 실시한 바, 통합교육 실행을 위한 관리자의 리더십, 통합교육 환경에서의 수업 및 문제행동 지도, 효율적인 장애학생 지원 방법 등 교육청별로 다양한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함으로써 특수교육의 질 제고에 기여하였다. 특히 경상북도김천교육청(교육장 전보규)은 일반 학교 교장 및 교감 110명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우리원을 방문하여 연수를 받게 함으로써 통합교육 실행을 위한 관리자의 인식 제고 및 장학지원 능력을 신장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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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회 국립특수교육원 우수강사 시상식

국립특수교육원에서는 우수강사 발굴을 통한 연수의 질 제고 및 우수강사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1회 우수강사 시상식을 2007년 12월 21일(금) 11:30부터 약 2시간 동안 이효장 원장을 비롯하여 연수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하였다.
첫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은 강사는 특수교육 분야에 신현기 교수(단국대학교)를 비롯해 학부모 강사 분야에 남영(송상윤학생 모친), 교양 및 기타 분야에 배종수 교수(서울교육대학교)가 우수강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향후 우리원에서는 지속적인 우수강사 발굴 및 시상을 통해 우수강사를 격려함은 물론 선정된 우수강사에 대해 서는 전국 시·도교육청 특수교육분야 연수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홍보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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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수교육 실태조사를 위한 전문가 협의회 개최
2008년도 국립특수교육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수교육 실태조사에 대한 전문가 협의회가 1월 15일(금) 서울교육문화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되었다.
이 협의회에는 이효자 원장을 비롯하여 기획연구과 전직원이 참석하였고, 외부에서는 변용찬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장애인복지연구팀장 등 6명의 전문위원들이 참석하여 특수교육 실태조사 수행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주요 토의 내용은 실태조사의 절차 및 실사 관리, 조사지침서 개발 및 조사절차별 유의사항, 지표 및 조사도구개발 방법 등이며, 협의회 결과를 바탕으로 2008년도 특수교육 실태조사 계획을 수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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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년도 국립특수교육원 사업실행계획 심의회
2008년도 국립특수교육원 사업의 방향과 계획에 따른 타당성과 효율성을 검토하기 위해 2008년 1월 18일(금) 이효자 원장을 비롯한 전 직원과 교육과학기술부 특수교육지원과 김은주 연구관과 김계옥 연구사가 참석한 가운데 대부도 선리치 회의실에서 사업실행계획 심의회가 개최되었다.
이날 심의회는 각 과별로 2008년도 사업실행계획을 발표하였고, 발표에 대한 질의응답을 통해 사업의 명료성과 효율성을 모색하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심의회 결과는 사업 담당자에게 통지하여 사업계획 구상시 반영될 예정이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우리원에서는 사업 추진 과정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사업의 질을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