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전국 장애이해 사진 및 UCC 공모전

학생부 대상
중학교 2학년이 된 우리 반 친구들이 즐겁게 공예활동을 하는 모습을 담았습니다.
직접 만든 비즈 팔찌를 친구에게 선물하며, 손목에 감아주자 즐거워합니다.
"친구야, 향상 나를 챙겨줘서 고마워~"
이수진(부천혜림학교 학생)

교원부대상
그들만의 느낌(feel)이 통해서일까요?
혼자 연주할 때보다 함께 해서 더 빛나는 하모니(harmony)...
아름다운 이야기로 가득한 우리들의 꿈을 향한 노래와 연주는 멈추지 않습니다.
이 행복한 동행에 당신을 초대합니다!
김미정(광남고등학교 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