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교육 동정 - 국립특수교육원 동정 시도교육청 동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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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특수교육 2024 SUMMER
제31권 1호(vol.131)

특수교육 동정

정리 편집부

국립특수교육원 동정

한일 장애인연맹(DPI) 관계자 국립특수교육원 방문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지난 3월 26일 한국장애인연맹(회장 이영석) 및 일본장애인연맹 관계자 등 7명과 함께 한일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지원 현황에 대해 협의회를 가졌다.
이 협의회는 한일 장애인연맹의 요청으로 성사되었으며, 한국의 특수교육과 통합교육 지원 현황 파악을 목적으로 국립특수교육원을 방문하였다.
국립특수교육원은 기관 소개 및 주요 사업을 안내하고 한국의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관련 연구, 연수, 디지털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류하였다. 국립특수교육원은 이번 협의회를 계기로 한일 장애인연맹과 함께 특수교육 발전을 위해 다양한 부분에서 협력하기로 하였다.

국립특수교육원, 소방청과 장애인 안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2024년 6월 5일(수)에 소방청과 장애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특수교육원과 소방청은 소방 인력의 장애인식 개선에 앞장서고, 장애인 안전교육 콘텐츠 제작, 장애학생 안전교육 전문 강사 양성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국립특수교육원과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계기로 안전 교육 전문 강사의 장애 관련 전문성이 강화하고 장애인 스스로가 재난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


‘2024년 찾아가는 상상 체험버스’ 운영기관 현장 방문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6월 17일 ‘찾아가는 상상 체험버스’ 운영을 위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세종특별자치시 소재 전의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상상 체험버스는 지리적 문화적 접근성이 낮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첨단기술 기반 실감형 콘텐츠 체험 기회 제공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 70개 특수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전의초 특수교육 대상 학생 12명은 상상 체험버스 프로그램에 참여해 가상·증강·혼합현실 (AR/VR/MR), 홀로그램, AI 로봇, 모션센터, 키오스크 등을 체험했다.
김선미 원장은 상상 체험버스 운영이 특수교육 대상학생들의 에듀테크 기술 경험과 디지털 시민성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적 요구를 수용하여 디지털 교육 격차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워크숍 개최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한국장애인개발원(원장 이경혜)은 6월 20일(목) 국립특수교육원에서 「2024년 장애학생 취업지원 유관기관 공동워크숍」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이라는 주제로 공동 개최하였다.
이번 워크숍에는 교육·고용·복지 분야의 장애학생 진로·취업지원 관계자 15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사업체의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장애학생 직무 체험과 취업 기회 확대 방안을 모색하였다.
중부대학교 나경은 교수의 주제강연에 이어 각 기관별 발표로 전환역량 향상, 취업캠프, 장애인일자리 사업 사례를 공유하였다.
또한 AI를 활용한 장애인 작가의 작품 전시와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비바챔버앙상블의 클래식 연주도 선보였다.


시도교육청 동정

서울특별시교육청

특수교육 대상자 치료지원(굳센카드) 모바일바우처서비스 시행
- NH올원뱅크 모바일결제서비스 지원 -

특수교육 대상자 치료지원(굳센카드) 서비스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보행치료, 점자훈련 등 장애유형에 맞는 지원영역에 대해 학생 1인당 월 16만 원을 치료비로 지원하여 장애 개선을 통한 사회 적응력 향상 및 2차 장애 예방을 위한 취지에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그동안 실물카드인 굳센카드 마그네틱 손상 등으로 인해 내구성 보완 및 미소지 시 결제 방안 마련 등 시스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 되었다. 이에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특수교육 대상자 이용자 중심의 편의성 및 질적 향상을 위해, 기존 굳센카드 결제 방식과 NH농협과 연계한 모바일바우처서비스 결제(제로페이) 방식을 병행 확대 시행하였다. 「모바일바우처서비스」는 실물카드 굳센카드 이용자로 14세 이상 학생(본인) 또는 학생 보호자(14세 미만 학생) 중 1명 명의로 NH올원뱅크 어플리케이션에 가입 등록하면 스마트폰으로 모바일 결제(제로페이 QR결제)를 비롯하여 충전금 조회, 이용내역 조회, 가맹점 조회가 가능한 서비스이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은 이번 치료지원(굳센카드) 모바일바우처서비스 시행으로 간편하고 효율적인 결제 및 조회 기능을 제공할 수 있어 특수교육 대상자의 편의성이 한층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특수교육 관련서비스 질적 향상을 통해 교육 만족도가 높아지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다.

특수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특수교육 대상자 진학 수요조사 실시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 증가에 따른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특수교육 대상자 진학 수요조사를 실시하였다. 특수교육 수요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지역별 특수학급 배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2024년부터는 진학 수요조사 대상을 확대하였다.
조사기간은 2024년 5월 1일부터 5월 17일까지로 기존 진학예정자인 초등학교 6학년과 중학교 3학년 학생만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조사를 올해부터는 중학교 3학년까지 모든 학년으로 확대하여 실시하였다.
특히, 특수학급 설치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학교를 대상으로 진학 희망교를 기재할 수 있도록 개선하였으며 진학 예정 5년 이상 수요를 파악하여 특수학급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학생이 진학하고자 하는 학교에는 공·사립학교 모두 특수학급을 적극 설치하여 장애학생의 학교 선택권을 넓히고 확대된 진학 수요조사를 통해 파악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예상되는 진학 수요에 맞춰 특수학급 신·증설을 적극 추진하여 특수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다.


부산광역시교육청

특수학교 일상생활 활동 지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2024학년도 특수학교 초등 1~2학년 담임교사 및 지도교사 60명을 대상으로 특수학교 일상생활 활동 지도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2월 27일에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일상생활 활동 교과용 도서 활용 방안 및 모듈형 교육과정에 따른 수업-평가 설계 실습을 주요 내용으로 구성하였으며, 교사들이 직접 모듈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일상생활 활동 지도계획을 수립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사의 일상생활 활동 설계 및 실행 역량 강화로 학생 맞춤 교육이 실현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위한 ‘世울림’ 교육활동 전개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위해 ‘世울림’ 교육활동을 실시하였다. 5월에는 ‘世울림’ 그리기 대회 (500여 명) 및 ‘世울림’ 공모전을 실시하여 시민들이 함께 공감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유치원(100개원) 대상 ‘世울림 인형극’, 초·중·고등학교(280학급) 대상 ‘世울림 장애이해교실’을 비롯하여 ‘世울림 문화공연’(70교)을 운영 중에 있다.


대구광역시교육청

2024 장애학생 행동중재 임상 중심 워크숍 연수 실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5월 장애학생 행동중재 임상 중심 워크숍 연수 1회기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사 200명을 대상으로 7월까지 4회기 운영되며, 장애학생의 행동 문제에 대한 즉각적인 중재 및 효과적인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 주요 내용은 ▲행동중재 이론과 실제, ▲행동변화를 위한 행동분석, ▲특수학교(급) 중심 행동중재 사례 및 행동중재 계획-실행-평가, ▲행동중재 계획 작성, ▲행동중재 계획안 발표 및 자료 공유 등으로 운영된다. 이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 교원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둘러싼 주변 환경을 고려한 종합적 접근으로 행동 문제를 파악하고 실기 위주의 연수를 통해 현장 중심 전문성을 향상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4 특수교육 수업지원단 역량강화 연수 실시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월 15일부터 5월 1일까지 15차시에 걸쳐 특수교육 수업지원단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하였다. 이번 연수는 수업지원단 교사들의 컨설팅 역량을 강화하고 공동 강의 자료를 개발하여 학교 현장의 개별화교육계획 수립과 실행력을 강화하고자 마련하였다.
연수 주요 내용은 개별화교육계획(IEP) 수립-실행-평가 실제로 구성하였으며, 컨설팅단은 권역별 장학 지원, 전문적학습공동체, 각종 연수 등 활발한 컨설팅 활동을 통해 학생 성장 중심 개별화교육계획 수립 및 실행력 강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4 장애공감주간 행사 ‘출근길 공감 음악회’ 운영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15일,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예술가 연주단체 “국민엔젤스앙상블”과 함께하는 “출근길 공감 음악회” 행사를 운영하였다. 이날 도성훈 교육감은 장애인 예술가들의 관현악 연주가 흐르는 청사 1층에서 출근길의 직원들에게 장애학생들이 그린 미술작품 엽서집을 나눠 주고 장애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장애공감 주간 동안 인천시교육청 종합정보센터 1층 로비에서는 장애인식 개선 작품전시회 “꿈속에서 展”이 운영되었다.
도성훈 교육감은 “각급학교 소속 직원 및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장애 공감 문화 확산 및 통합교육 여건 개선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 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2024학년도 특수학교 재난안전교육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인천소방본부와 협력하여 2024학년도 특수학교 대상 실제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의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실시한다. 2월에는 특수학교를 방문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 시 취약(위험) 요인 등을 확인하고 피난훈련 및 소방훈련 계획을 지원하였으며, 4월부터 교직원 대상 가상의 화점을 설정하고 농연 속에서 방화문(방화셔터) 작동에 따른 통과 훈련을 실시하였다.
5월부터는 가상의 화점을 설정한 후 연기를 발생시키고 화재를 알리는 경고음과 뿌연 연기로 앞이 안 보이는 상황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침착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도성훈 교육감은 “하반기에는 합동훈련을 2회 이상으로 확대하여 반복적인 훈련을 실시하여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해질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 장애 학생들이 안전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장애인의 날 기념 ‘힐링 음악회’ 열려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지난 4월 3일 ‘광주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학생과 교직원 대상으로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힐링 음악회’를 개최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에 따르면 음악회는 광주 전체 학교뿐만 아니라 교육(지원)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 해소와 일상적 장애공감문화 조성을 위해 장애인과 함께하는 힐링의 시간으로 마련된다. 공연은 시각장애인 공연 예술단인 ‘한빛예술단’과 함께 했다. ▲브라스 앙상블 ▲프로젝트 The Band ▲오케스트라 연주 등으로 진행했다. 한빛 오케스트라는 세계 유일의 시각장애인 전문연주단으로 연주를 통해 희망과 치유,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줬다.

장애공감 방탈출 콘텐츠 제작 연수 운영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1월 29~31일 장애인식 개선 콘텐츠 개발의 일환으로 특수교사 대상 ‘다름다운(다르지만 아름다운) 장애공감 방탈출 콘텐츠 제작’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장애에 대한 이해와 인권 관련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함 으로써 특수교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또 교육을 통해 만들어진 콘텐츠 공유를 통한 장애공감 문화 확산에도 목적을 뒀다. 연수는 총 20명의 참여 교사들을 4팀으로 나뉘어 팀별 콘텐츠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실시됐다.
이정선 교육감은 “앞으로도 장애공감 콘텐츠를 활용한 교육을 위해 꾸준히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은 2024년 장애인식 개선 교육과 관련해 ▲장애이해 교실 강사단 인력풀 구성 안내 ▲장애인식 개선 신문 및 교육자료(PPT) 2종 보급 ▲장애인식 개선 통합동아리 지원 ▲장애이해 및 인권 직무연수 ▲인권 한마당 행사(장애인권 캠페인 및 공모전, 체험부스 등) 등을 운영한다.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 현장의 일상적 장애공감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대전광역시교육청

2024 장애학생 꿈잡(JOB)아! 직업체험박람회 개최

대전원명학교(교장 고은주)는 5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관내 장애학생들을 대상으로 본교 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진로·직업교육의 역량을 신장하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2024 장애학생 꿈잡(JOB)아! 직업체험박람회’ 행사를 개최하였다.
본교 재학생들 외에도 관내 23개 학교의 장애학생 175명, 인솔교사 81명이 참가한 이번 행사는 총 10개의 체험부스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참여한 기업부스, 행사 운영을 위한 4개의 지원부스로 구성되어 운영되면서 2일간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각각의 특성을 표현한 부스의 명칭들은 ‘뜨거워! 커피콩 살려’, ‘커피 콩닥콩닥!’, ‘환경!환경!환경! 그리고 폰거치대’, ‘종이로 화분을 만들어?’, ‘두근두근 직업탐색, 옷부터 입어봐!’, ‘압화로 부채를~’, ‘화분의 주인공은 나야 나!’, ‘봤니? 내가 만든 키링’, ‘미니 사진관’ 등이었다. 참가 교사와 학생들은 매년 똑같지 않은 알찬 구성의 프로그램이 좋다면서 내년에도 또 참가하겠다고 즐거움 가득한 표정으로 호평 일색의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본 행사는 단 한 번의 참가로 끝낼 수 없는 지역사회의 소중한 교육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대전 시청각장애 특수교육지원센터(대전맹학교),
저시력 학생 위한 수학 학습 도구 개발·배포

대전 시청각장애 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문성준)는 시각장애 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저시력용 수학 학습 도구를 배포했다. 저시력 및 전맹 학생들의 학습 접근권을 높이기 위해 연구·제작된 학습 도구(15cm/30cm 자, 각도기, 삼각자 총 4종)는 검정색 바탕에 흰색 글자 표기로 대비를 높여 가독성에 도움이 되도록 했으며, 돌출형 눈금 및 숫자를 적용해 전 교육과정의 다양한 학습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문성준 교장은 “이번 수학 학습 도구 개발 및 배포를 통해 시각장애 학생들의 개별적 특성을 고려한 교육 지원과 학습의 질 향상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미술관에 뒤샹이 나타났다!
- 특수교육 대상 학생 미술 분야 꿈·끼 키운다 -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미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을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울산시립미술관과 함께 특화프로그램 ‘미술관에 뒤샹이 나타났다!’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미술에 재능있는 초·중·고 학교 과정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살리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상자는 미술 분야에 재능이 있는 초·중·고·특수학교 특수교육 대상 학생 34명이다. 이들 학생은 지난달 공개모집 후 심사를 거쳐 선발됐다. 프로그램은 평면·입체 분야별로 4개 반이 운영되며, 지역작가도 함께 참여한다. 학생들은 30회기에 걸쳐 매주 수요일마다 울산시립 미술관에서 지역작가와 함께 미술 활동을 한다.
울산광역시교육청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지역작가와 호흡을 맞춰 창작 활동에 자신의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울산시립미술관과 함께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오는 11월에는 학생들의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도 열 계획이다.
울산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이 자유롭게 예술 활동을 경험하고, 미술 분야에 재능을 살려 문화예술 분야 전문직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에 더욱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학부모와 함께하는 취업희망교실
- 장애인고용 사업체 견학·직무체험 및 학부모 컨설팅으로 취업역량 강화-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42명의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학부모를 4회기로 나누어 취업희망교실을 실시한다. 지난 4월 18일 1회기를 실시하였으며 5월과 6월에 각각 2, 3, 4회기를 실시할 예정이다. 취업희망교실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장애인이 취업하고 있는 사업체를 방문하여 직무체험을 하는 행사이다. 각 사업체를 사전답사하고 직무를 분석하여 학생들이 직접 직무체험을 하고 울산광역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취업 업무 담당자가 학부모 컨설팅도 병행하여 내실을 기하고 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관계자는 “전년도는 1회기에 그쳤지만, 올해는 4회기로 확대하였다”며 “장애학생의 취업 의지 고취를 위해 진로 및 직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직무체험과 현장실습을 강화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경기도교육청

2024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4월 18일 남부청사에서 ‘2024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감을 비롯해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및 학부모, 교육행정직, 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추진 ▲증거 기반의 교육정책 추진 및 평가 ▲서포터즈의 역할 및 운영 계획 등을 공유했다.
경기도교육청은 현장 교원 및 지방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하고, 스마트 특수교육, 보편적 교육 정책 등 특수교육 주요 정책 10개 분야별로 팀을 구성하였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특수교육 정책과 관련 자료를 수집·분석하고, 현장에 필요한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경기도교육청은 증거 기반의 교육정책 평가를 통해 현장 밀착형 정책을 개발·추진함으로써 경기 특수교육이 세계적인 모델이 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

미래형 디지털 활용 교수·학습 모델 개발 협의회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3월 25일 ‘미래형 디지털 활용 교수·학습 모델 개발을 위한 협의회’를 개최하였다. 이는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2024~2026)’에 따른 미래형 스마트 특수교육 기반 조성의 일환이다. ‘미래형 디지털 활용 교수-학습 모델’(이하 교수-학습 모델)은 도내 학생의 디지털 역량 증진 및 디지털 활용 사회성 역량 확대를 위해 특수학교가 주도, 현장 중심으로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장애 유형, 디지털 기술을 연계하여 다양한 교수-학습 모델을 개발하는 것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특수교육 디지털 기기와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주제로 특수학교 교감, 담당 교사와 협의를 진행하고 학교별 모델 구상과 현장 경험, 향후 계획을 공유했다. 올해 특수학교가 주도해 만드는 ‘미래형 디지털 활용 교수-학습 모델’은 2025년에 모든 특수학급으로 확산·보급하며, 특수학급형 교수-학습 모델을 추가 개발할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2024학년도 병원학급 운영 실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지속적인 의료적 지원이 필요한 중증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특수교육 기회를 확대하고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올해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재활병원 공공어린이 재활 의료센터 내 병원학급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병원학급은 전국 최초 도입된 순회학급 형태의 운영방식으로, 병원 내 학급 설치를 통한 맞춤형 교육 지원 으로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안정적인 교육활동을 제공하고 있다. 병원학급 입교를 희망하는 경우, 춘천동원학교로 소속되며 병원학급 교육과정 및 학급 운영은 춘천동원학교 교육과정에 따라 운영한다.

2024학년도 특수교육지원센터 역량강화 연수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관련 업무에 대한 이해 및 수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2024년 특수교육지원센터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2월 14일부터 15일까지 강원지역 17개 시·군 교육지원청 업무 담당자 총 50여 명은 원주 인터불고 호텔에 모여 ‘2024학년도 특수교육 지원센터 계획서 함께 읽기’를 통해 담당 업무에 대한 이해 제고 및 강원 특수교육 정책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충청북도교육청

통합학교 관리자의 장애공감문화 확산에 힘써
통합학교 교(원)장 연수

충청북도교육청 직속 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이혜경)은 4월 23일부터 25일까지 특수교육 대상자의 장애 특성 이해 및 통합교육 지원 능력 함양을 위해 도내 통합학교 관리자(교장, 원장) 40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였다.
통합학교 관리자 연수는 장애 공감 문화 조성을 통한 학교 중심의 통합교육 내실화를 확산하고 통합교육에 대한 학교 관리자의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다.
이는, 총 3기로 운영되며 1~2기는 충청북도교육문화원 다목적홀에서 집합 연수로, 3기는 ZOOM을 활용한 실시간 연수로 진행되어 영화 상영과 연주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진다.
장애인 연주가들의 불협화음에서 하모니로 향하는 성장 과정이 담긴 영화인 ‘뷰티플마인드’ 영화 감상과 영화 속 장애인 연주가들의 독주 및 앙상블 연주 공연 관람을 통해 장애 이해를 넘어 공감을 제고하는 장을 마련하였다.

꿈을 품은 아이들의 다름다운 세상 만들기(장애인의 날 행사)

충청북도교육청 직속 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이혜경)은 ‘제44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4월 18일, 충북특수교육원 다사랑관에서 체험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장애 이해 교육을 실시하였다. 장애인의 날 행사는 충북특수교육원 전 교직원이 부서 간 팀별로 함께 협력하여 장애인 스포츠 체험 한마당(휠체어 농구, 보치아, 골볼)과 장애 이해 골든벨로 진행하였으며, 장애 이해 교육을 통해 장애가 특별한 것이 아닌 평범한 것으로 인식될 수 있도록 장애공감문화 정착 및 긍정적인 통합교육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함이다. 체험에 참여한 학생은 “모든 사람이 서로 다르지만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충청남도교육청

특수교육 현장 요구를 반영한 영상 콘텐츠 2종 개발·보급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2월 27일 특수교육 현장지원을 위한 영상 콘텐츠 2종을 개발·완료하여 현장에 보급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교육자료는 「개별화교육지원팀 운영」과 「특수학교(급) 위기상황 관리 대응 방법」 도움자료로서, 앞으로 특수교육 대상자가 배치된 특수학교 및 일반학교에서 저경력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 관리자, 보호자 등을 대상으로 특수교육 관련 연수 및 지원 장학 시 활용될 예정이다.
「개별화교육지원팀 운영」 도움자료는 개별화교육지원팀의 구성에서부터 구성원의 역할과 운영 목적 등 특수교육 현장에서 개별화교육지원팀이 효과적이고 적합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고, 「특수학교(급) 위기상황 관리 대응 방법」 도움자료는 최근 특수교육 대상자의 위기(문제)행동으로 인해 다른 학생들의 학습권과 교사의 교육활동 침해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이를 예방하고 중재 및 대응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한 도움 자료로 개발하게 되었다.

특수교육지원센터 전담 인력 전문성 강화 연수 실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지난 3월 15일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 특수교육지원센터 업무 담당자 배움자리’를 실시하였다. 이번 배움자리는 ▲특수교육지원 센터의 역할 및 특수교육대상자 선정·배치 ▲특수교육 수업 나눔 장학, 통합교육, 인권지원단 등 특수교육 주요사업 설명 ▲방과후학교, 치료지원, 통학비, 보조공학기기 등 특수교육 관련서비스에 대한 내용 등으로 구성되었다.


전라남도교육청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미래특수교육 체험관 운영 성료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공생의 교육,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주제로 개최한 ‘2024 대한민국 글로컬 미래교육박람회’ 기간(5.29.~6.2.) 동안 미래특수교육 체험관을 운영하여 디지털 신기술 기반 특수교육 교실수업 및 보조공학기기를 전시·체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국가책임 맞춤형 특수교육 실현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 교육부 국립특수교육원,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등 관계기관과 함께 준비한 특수교육 체험관에서는 특수교육 교실수업, 보조공학기기 및 점자도서관 전시·체험, 특수학교(급) 문화공연 등 다채롭게 진행됐다.
이 기간 동안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배용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 조향현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등 교육부를 비롯한 많은 유관기관 관계자와 약 1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였으며, 기간 중 교육부 및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장애학생의 적성과 전문성을 살리는 교육 및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과 유지를 위해 기관 간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제44회 장애인의 날’ 기념 전직원 대상
사회적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제4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본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니얼굴’의 정은혜 작가를 초청해 사회적 장애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내 꿈은 다 이루어졌어요’ 주제의 토크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정은혜 작가의 어머니 장차현실 작가와 아버지 서동일 감독이 함께 출연해 장애인 가족의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장애를 갖고 태어나 힘들고 절망했던 유년기부터 자신의 재능과 꿈을 찾게 된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내며 잔잔한 감동과 함께 장애인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였으며, 아울러 우리 주변 모든 사람들의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시간이었다.


경상북도교육청

전국 최초 장애학생 자립생활 교육관 「꿈담채」 본격 가동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전국 최초로 장애학생 자립생활 교육관인 ‘꿈담채’를 지난해 12월 20일 개관하여 올해 4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꿈을 담고 채우는 공간’이라는 의미의 ‘꿈담채’는 상주 지역 공립 특수학교인 상희학교 내 (구) 기숙사를 재구조화하여, 도내 고등학교 특수학급, 특수학교 고등부와 전공과 재학생이 성인기 자립 생활과 일상 홀로서기를 할 수 있도록 숙박형 일상생활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기본 운영 방법은 3박 4일 입소형으로 회기당 최대 4명의 학생이 한 기수로 입소하여 1인 1실로 된 개인 방에서 생활하면서 금전관리, 대인관계, 자기보호, 여가생활, 사회적응, 자립생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꿈담채에서는 장애학생들이 무엇이든 도전하고 스스로 직접 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감을 기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저마다의 역할을 다하는 완전한 사회통합을 목표로 하며 모든 프로그램 활동 체험비를 경북교육청에서 지원한다.

특수교육 대상 학생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업무 매뉴얼」
개발 및 보급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4월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표준 업무 처리 지침의 부재로 인한 학부모·교 사의 불만을 해소하고 학교급별, 지역별로 상이한 업무 절차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 및 선정·배치 업무 매뉴얼」을 개발·배포하였다. 매뉴얼에는 장애영역별 진단·평가 세부 판별 기준, 신규 선정·배치, 재배치, 유예·면제, 재취학 절차, 시군별·타시도 전학 절차,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운영 등 관련 업무 내용을 자세한 예시자료와 함께 구체적으로 담아내 특수교사의 업무 경감과 전문성 강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4월 12일 22개 특수교육지원 센터의 담당자 및 교육전문직원을 대상으로 한 연수를 통해 매뉴얼의 현장 파급력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였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학교-대학 연계 맞춤형 전공과 운영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의 교육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4월 30일 김해은혜학교 교장, 부산 장신대학교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특수학교-경상남도 대학 연계 전공과 운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남교육청과 특수학교, 대학은 ▲대학 연계 전공과 운영을 위한 시설 구축 ▲특수학교와 대학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전공과 프로그램 개발 ▲교육 및 취업 기회 확대 방안 마련 ▲특수교육 자원 공유 및 네트워크 구축으로 전공과 학생의 직업 역량 향상을 위해 손을 잡기로 했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특수학교와 대학 연계라는 새로운 협력 모델을 창출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이 지역사회와 손잡고 새로운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학교 현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2024. Happy together 가족캠프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원장 김영미)은 장애 학생 16가족(61명)을 대상으로 2024년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제주 일원에서 2024. Happy together 가족캠프를 실시하였다. 장애학생들은 아름다운 제주의 자연과 해양 생태계 학습과 더불어 나를 되돌아보고 부모님에게 대한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테마 체험, 레크리에이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감성과 공감 능력을 키웠으며, 학부모들은 전문가 초청 학부모 강연을 통하여 자녀의 건강한 성장과 정보 공유 시간을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여 가족애를 향상시켰으며 학부모와 학생 간 소통의 시간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진한 감동 속 ‘핫빛 오케스트라’ 첫 발 내딛다

전국에서는 처음으로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김광수)이 직접 운영하는 장애인오케스트라 ‘핫빛(HeartBeat)’ 창단 연주회가 4월 25일 오후 7시 제주학생문화원 대극장에서 많은 도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첫 울림, 가슴에 들어온 하모니’를 주제로 열린 이날 핫빛(HeartBeat)오케스트라 창단 연주회는 ‘희망의 빛으로 밝게 빛나라’는 의미를 담은 핫빛 오케스트라 로고 점등식 행사로 시작됐다. 특히 오프닝 무대 ‘거위의 꿈’ 공연에서는 핫빛 오케스트라의 반주로 김승리 (서귀포온성학교 1학년)학생과 어머니이신 성악가 박은혜씨의 노래와 수어로, ‘지치고 힘들어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한 열정으로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해 큰 감동을 주었다. 김광수 교육감은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새봄을 맞아 아름답게 피어난 6송이 꽃들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연주회였고 앞으로도 장애와 편견을 넘어 모두가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핫빛 오케스트라는 지난 1월에 창단된 전국 최초 공공분야 장애인 오케스트라로서 교육감이 직접 채용하고 교육청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다.

“우리가족 행복 UP! 해피투게더! 가족지원 프로그램” 실시

제주시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5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아쿠아플라넷 제주에서 제주시 관내 영·유아 및 초등학교 1학년 특수교육 대상자 및 가족 109명을 대상으로 「가족 행복 UP! 해피투게더!」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 프로그램의 목적은 특수교육 대상학생과 가족이 함께 아쿠아플라넷 해양 생물 공연 관람과 다양한 체험 활동을 함께 하며 가족 구성원 간 심리적 치유 및 추억 쌓기를 통하여 긍정적인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데 있다.
제주시 교육지원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가족 행복 UP! 해피투게더!」 가족지원 프로그램은 그동안 바쁜 일상 속에 뒤처졌던 가족 간의 대화와 마음 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여, 가족 내 화합을 이루고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지원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운영하여 특수교육 대상 영·유아 및 학생과 가족 간의 행복한 관계 형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