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살! 국립특수교육원이
청년의 기상으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국립특수교육원은 1994년 개원 이래 특수교육 관련 연구, 연수, 정보화 사업은 물론
특수교육 교육과정과 교과용도서 개발,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과 인권보호, 장애인 평생교육 등
특수교육의 발전과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서른 살!
청년이 된 국립특수교육원은 장애학생과 장애인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미래를 향해 새 여정을 시작하고자 합니다.
국립특수교육원이 청년의 기상으로 힘차게 나아갑니다.
-
마음의 밭을 가꾸는 일,
저는 그것이 곧 교육이라고 생각합니다생각의 창
-
국립특수교육원에 바란다
국립특수교육원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다생각 나누기, 현장 talk!
-
특수교육 69년을 품고
미래로 가는 인천성동학교꿈꾸는 현장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