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 바로가기
모진 바람을 이겨내고 뜨거운 햇살을 이겨낸 열매야, 익어라.
차가운 현실에 부딪혀도 시련을 이겨낸 열매야, 익어라.
고통과 인내 없이는 따뜻한 봄날은 쉽게 오지 않나니,
가슴 벅찬 결실을 위해, 인고의 시간을 넘어서자. 어느 때보다 알찬 열매가 되리라.
황도원 한빛맹학교 고등부 2학년 2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