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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특수교육 동정

국립특수교육원 동정

제31회 국제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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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와 공동으로 10월 12일(목), ‘통합교육을 위한 학교 차원의 긍정적 행동지원 미래 방향’을 주제로 제31회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미국 미네소타 대학교 Rachel Freeman 박사와 캐나다 CBI Consultants 대표인 Paul Malette 박사의 기조강연, 호주 모나쉬 대학교 Erin Leif 교수와 국립공주대학교 백은희 교수의 주제발표로 구성된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는 각국의 긍정적 행동지원 최근 동향과 실천 전략을 고찰하는 시간을 가졌다. 미국, 캐나다, 호주, 중국, 일본, 홍콩, 대만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여러 전문가가 참석한 이번 세미나는 긍정적 행동지원에 대한 각국의 사례를 공유하고 이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


2025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 개최

장애학생의 디지털 역량강화와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제22회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이 9월 9일부터 10일까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강원도 홍천 비발디파크에서 개최된 이 행사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사와 학생, 관계자 등 1,600여 명이 참여했으며 동영상제작·피파온라인·모두의 마블 등 총 28종목에서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특히, 올해는 장애인의 편의시설은 물론 수어통역사, 문자통역, 현장영상화면해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배리어프리 행사라는 호평이 이어졌다. 국립특수교육원 김선미 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인공지능·디지털 환경 속에서 장애학생이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내년에도 장애학생의 디지털 역량이 한층 강화될 수 있도록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AI·디지털 기반 특수교육 혁신 세미나 개최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9월 25일 국립특수교육원 대강당에서 AI·디지털 기반 특수교육 혁신 세미나를 개최했다. “AI 그리고 특수교육, 기술과 배움을 연결(S-L.I.N.K)하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AI·디지털 교육 담당 교육전문직, 특수학교 교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세미나는 NC문화재단 박명진 이사장의 기조 강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이어 KAIST 홍화정 교수와 백석대학교 이가영 교수가 AI·디지털 교육의 현황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국립특수교육원이 자체 개발한 다양한 AI·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되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 개최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10월 31일 부산 아스티호텔에서 2025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지정 지자체와 광역·기초지자체 및 시도평생교육진흥원 담당자 등이 참석, 사례 공유와 유관기관 협의 등을 통해 향후 추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부산 두드림주간보호센터 김은성 강사의 발달장애인 디지털 프로그램 “사진으로 지역과 장애인을 연결하다” 발표는 전시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장애인 사회참여 확대 사례로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아울러, 올해에는 지자체 담당자 중 3명에게 국립특수교육원장 표창장을 수여하여, 그 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선미 원장은 “성과공유회를 통해 우수 사례가 널리 확산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평생학습 참여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