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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특수교육 동정

시도교육청 동정

서울특별시교육청

협력적 통합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업무협약 체결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4월 24일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청사에서 네이버 커넥트재단(이사장 조규찬), 특수교육디지털교육협회(SeeD, 협회장 안지훈)와 함께 장애학생의 사회정서학습 지원을 위한 ‘협력적 통합교육을 위한 디지털 기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통합교육을 위해 디지털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정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추진됐다. 협약에 따르면 서울시교육청은 디지털교육 활동 지원을 지원하고 교원 연수를 실시하며,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디지털 플랫폼과 콘텐츠 지원을, SeeD는 장애학생을 위한 디지털 기반 사회정서학습을 추진한다.
또한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부터 공립 초등학교 20개교에서 AI 기반 사회정서학습교실을 운영하고, 교원 연수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학생과 일반학생이 디지털 기반 교육으로 협력적 성장을 이루기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광역시교육청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기회 제공을 위한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2025년 3월 24일부터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중·고등학교 특수학급학생을 대상으로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35교 190명의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공연예술, 외식서비스, 음악예술의 3개 분야 과정이 순환하며 진행된다. 부산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 확대 및 직업 역량 강화를 위해 특수학급 진로체험 프로그램 외 고등학교 특수학급 직업교육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진로·직업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교육청

온맘 이음 가족 숲 캠프 운영

대구광역시교육청(교육감 강은희)은 4월 26일 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재학하는 특수교육대상학생 30가족 71명을 대상으로 청도숲체원에서 ‘온맘 이음 가족 숲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특수교육대상학생과 가족 구성원 간 정서적 유대감 증진 및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숲 체험을 통해 건강한 가정 기능 회복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 참가 가족들은 숲의 다양한 요소를 직접 체험하며 산림의 가치와 즐거움을 몸으로 이해하는 ‘즐거운 숲 체험’ 프로그램, 탄소 중립을 실천하는 ‘우리 가족 우드 트레이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자연 안에서 가족이 함께하는 쉼을 경험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강은희 교육감은 “가족 숲 캠프를 통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가족과함께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특수교육대상자 가족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가족 공동체 형성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광역시교육청

2025 특수(통합) 각종 지원단 위촉식 실시

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4월 29일 「2025 특수(통합) 각종 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된 지원단은 장애학생인권지원단, 통합교육지원단, 행동중재지원단, 교육과정지원단, 수업지원단, 진로진학컨설팅단으로 6개 지원단 152명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위촉식은 지원단 위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지원과 각 지원단의 활동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위촉된 한 위원은 “특수교육대상학생이 사회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일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혔다. 교육청 관계자는 “각 지원단이 특수교육대상학생의 권리를 보호하고, 현장 중심의 지원 활동을 강화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특수교육대상학생 실내악단 창단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이 지난 3월 특수교육대상학생 실내악단을 창단했다. 이번 실내악단 창단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에게 음악적 재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자신감을 높이며 성장할 수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창단 멤버는 광주 관내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등학교 2학년까지의 특수교육대상학생 중 2차에 걸친 오디션을 통해 9명의 학생이 선발되었다.
창단 이후 실내악단은 전문 강사진의 지도 아래 정기적인 연습을 이어가며 ▲광주광역시교육청 주요 행사 공연, ▲지역사회 연주회,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무대에 설 계획이다. 또한 학생 개개인의 음악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광주광역시교육청은 이번 실내악단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존감과 성취감을 높이고, ▲예술적 재능을 사회와 공유하며, ▲장애인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확산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광주 최초의 장애학생 실내악단을 통해 학생들의 개별 특성과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음악 교육 실현으로 사회적 통합과 문화적 성장을 촉진하고, 학생들이 자긍심을 갖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교육청

대전특수교육원, 국립중앙과학관과 손잡고
‘행복 나눔 음악회’ 개최

대전특수교육원(원장 권순오)은 4월 15일 국립중앙과학관 사이언스홀에서 초·중·고 특수학교(급) 학생과 교직원 600명을 대상으로 ‘2025 제26회 행복 나눔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음악회는 국립중앙과학관과 협력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예술적 감성과 음악적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음악과 영상을 결합한 이해하기 쉬운 구성으로 진행되었다. 코리아주니어빅밴드의 연주, 크로스오버 남성 4중창단의 무대, 미래심포니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이 어우러져 풍성한 감동을 선사했다.


울산광역시교육청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통합교육 환경 조성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천창수)은 4월 8일과 10일, ‘학교 관리자통합교육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하였다. 이번 연수는 학교 관리자대상 통합교육 연수를 확대하여, 통합교육에 대한 인식과 실행력을 높이고, 특수교육대상학생을 포함한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연수는 울산과학관 빅뱅홀에서 유치원과 초등학교 관리자 9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통합교육 정책 및 법령, 장애유형별 교수·학습 지도 방법 등을 다루었다. 연수를 마친 참석자들은 “통합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존중받는 교육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장애인식개선교육 실시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 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중증장애인 예술단 ‘어울림’은 관내 유초중고 학생과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공연을 통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어울림예술단은 지난 3월 슬기유치원에서 걸그룹 아이브의 <Rebel Heart>, <새타령>, <나는 반딧불> 같은 노래는 물론 게임 <슈퍼마리오>와 영화 <겨울왕국>의 배경음악까지 연주해 관객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했다.
세종시교육청은 어울림예술단 외에도 인형극, 뮤지컬, 샌드아트 등맞춤형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문화예술을 통한 교육이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다양성 존중 문화를 조성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교진 교육감은 “장애 차별 없이 모두가 자신의 역량을 개발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

2025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 개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4월 17일 의정부 북부청사에서 2025 경기특수교육 서포터즈 ‘위드 어스(With US)’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교육감과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원, 학부모, 교육행정직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 1년차 성과 발표 ▲서포터즈 역할 및 운영계획 안내 ▲8개 분과별 협의가 이루어졌다.
경기도교육청은 2024~2026 경기특수교육 활성화 3개년 계획의 1년 차 목표를 100% 달성하며,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현장과 소통하는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 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특수교육 정책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현장 중심의 정책을 제안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다름의 이해, 마음의 이음’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 실시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4월 18일 도교육청 1층 로비에서 제45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다름의 이해, 마음의 이음’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출근길에 함께하는 동행 음악회 ▲짝짝이 양말 캠페인 등이 진행됐다. 동행 음악회에서는 강원명진학교 중창단이 <너로 인하여>와 <해피> 등의 노래는 물론 발달장애 작곡가 양승혁의 자작곡 연주가 직원들의 출근길에 함께했다. 짝짝이 양말 캠페인은 다운증후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사회적 편견을 줄이기 위한 상징적인 행사로, 염색체 21번이 하나 더 있는 다운증후군을 양말로 표현했다. 이인범 문화체육특수교육과 과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가 일상에 스며들기를 바라며, 장애 공감 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청북도교육청

특수교육 발전방안 ‘충북특수교육 더더더’ 발표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윤건영)은 4월 16일 도교육청 기자실에서 특수교육 발전방안이 담긴 ‘충북특수교육 더더더’를 발표했다. ‘공간을 더, 기회를 더, 배움을 더’라는 의미를 담은 이 계획은 충북특수교육의 외연 확장에 필요한 3개의 중점과제와 7개의 세부추진과제를 담고 있다. 기자브리핑을 진행한 윤건영 교육감은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와 보은·옥천·영동군 지역을 아우르는 남부3군 거점에 전공과를 설치한다는 계획을 발표하며 특수교육의 공간 확대와 더불어 과밀학급 지원 계획을 밝혔다.
또한 특수교육대상자의 통합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통합교육 리더교사를 양성하고, ‘통합교육 온 119’를 도입해 통합교육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배움을 더하는 정책으로는 장애학생 전환교육 강화 및 특수교사 전문성 인증 ‘온새미인증제’가 소개됐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 발전방안을 통해 충북 특수교육이 더 확장되고, 더 두터워지며, 더 깊이 있게 성장하도록 관심과 지원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청북도교육청

학생 한 명 한 명을 위한 따뜻한 동행
– 촘촘하게 채워가는 개별화교육 실천

충청남도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모두가 존중받는 맞춤형 충남 특수교육 실현’을 목표로 개별화교육계획(IEP) 내실화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2025년부터는 전국 최초로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쉽게 배워서 바로 쓰는 개별화교육계획 가이드』를 개발·보급해 교사들이 학생 개개인의 강점과 필요를 반영한 교육계획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가이드는 계획 수립부터 학기별 평가까지 실천 중심의 체계를 제시해 현장 변화를 이끌고 있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신규 특수교사를 위한 ‘개별화교육계획 2.0’에 대한 배움의 자리를 운영해 학생 중심의 목표 설정과 실천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충남교육청은 교사와 학부모가 함께 소통하며 학생의 성장과 삶을 설계하는 과정을 통해 모두를 위한 촘촘한 특수교육 지원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2025학년도 특수학급 신·증설 설명회 개최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은 4월 28일 전주 평화의전당에서 2025학년도 전북 특수학급 신·증설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특수교육대상학생의 통합교육을 위해 신설된 특수8학급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현장 관계자들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50개의 특수학급을 신·증설하며,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과감한 추진을 이어갔다.
설명회는 600여 명의 교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교육의 이해와 특수학급 운영 사례 등이 다뤄졌다. 김윤범 유초등특수교육과장은 “단 한 명의 특수교육대상학생도 학교 선택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인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전라남도교육청

지역사회 연계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강화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김대중)은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대전에서 ‘2025 장애학생 원스톱 지원 협의체 현장 연수’를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장애학생 진로직업교육 내실화를 목표로, 교육·복지·고용 분야 간 협력을 통해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직업 환경 변화에 대응할 방안을 모색했다. 연수 참가자들은 대전특수교육원, 디지털 미술 장애인작가, 장애인 고용 사업장 등을 방문해 실제 직무훈련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박철완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지역 중심의 진로·직업교육 패러다임이 강화될 것”이라며, 장애학생이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전남교육청은 ‘찾아가는 진로직업 수업’과 ‘장애학생 직무훈련’을 운영하며, 향후 특수교사 및 학부모 연수도 계획하고 있다.


경상북도교육청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
따뜻한 연주로 모두의 가슴을 울리다!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장애인예술단 ‘온울림 앙상블’을 창단·운영하여 장애예술인들의 일자리 창출과 문화예술 참여 기회 확대를 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인식 개선과 장애공감 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고 있다. 온울림 앙상블은 2024년 12월 3일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에서 약 800명이 참석한 창단 연주회를 성황리에 개최했으며, 이후 클래식과 대중음악을 아우르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역사회에 큰 감동을 주고 있다. 특히 장애학생들에게 예술적 기회를 제공하며 긍정적인 장애인 인식을 확산시키고 있다.
4월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 행사에서 축하 공연을 선보였고, 지역과 연계한 찾아가는 공연도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임종식 교육감은 “온울림 앙상블은 장애학생 문화예술 활동 지원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상남도교육청

국내 첫 소개! ‘소셜 스토리(Social Story)’ 활용한
자폐학생 의사소통 지도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4월 2일 창원대학교에서 2025 특수교육 국제세미나를 개최했다. 경상남도교육청 특수교육원과 창원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세미나에는 특수교사와 통합학급 교사 등 5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국내 최초로 ‘소셜 스토리(Social Story)’를 활용한 자폐성 장애학생의 의사소통 지도 방안이 소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강연을 맡은 레베카 매튜스 칼슨 박사(미국 브릿지스쿨 언어병리사)는 “소셜 스토리는 자폐학생이 사회적 상황을 이해하고 적절한 행동을익히는 데 효과적인 과학적기법”이라고 설명했다. 참석 교사들은 실질적이고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전략을 배울 수 있었고, 경상남도교육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효성 있는 연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서귀포시교육지원청, 2025학년도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 개최

서귀포시교육지원청(교육장 강옥화)이 지난 3월 9일 청사 2층 제2회의실에서 ‘2025학년도 서귀포시교육지원청 장애학생 인권지원단 상반기 협의회’를 개최했다. 장애학생 인권지원단은 서귀포시특수교육지원센터장을 단장으로 서귀포온성학교, 서귀포경찰서,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기관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장애학생의 인권 보호와 지원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장애학생의 권익 보호 및 학교생활 지원을 위한 세부 운영계획과 실제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학교 폭력, 성폭력, 가정폭력 예방 및 인권 보호 활동을 강화하며 장애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했다. 서귀포시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장애학생들의 인권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