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강미화
- 작성일2025-09-17
- 조회수516
제목
| 제목 |
장애학생 가족참여 국외체험연수 추진 |
국립특수교육원(원장 김선미)은 9월 16일(화)부터 9월 23(화)까지 6박 8일간, 독일에서 ‘2025년 장애학생 가족참여 국외체험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장애학생과 그 가족, 담당 교사까지 교육의 3주체가 하나의 팀이 되어 선진국에서 이루어지는 진로·직업 교육을 살펴보는 형태로 2008년부터 매년 운영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발달장애 고등학생의 전환 능력 증진, 교사와 가족의 자립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자 독일 일대의 관련 기관*을 방문한다.
* 그램스 마을(Barmherziger Br?der Gremsdorf), 마인프랑케쉬 장애인공장(Mainfr?nkische Werkst?tten GmbH), 돈보스코 직업학교(Don Bosco Berufshule) 등
8월 13일(수)에 국외체험연수의 정보제공과 안전교육 등을 위해 실시된 사전연수에서 학부모들은 “막상 자세한 내용을 알게 되니 앞으로 살펴볼 독일의 사례가 더욱 궁금하고, 자녀와 함께 할 여정에 설렌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김선미 원장은 “이 연수에 함께하는 모든 분이 넓은 세상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 더 많은 것을 눈과 마음에 담고,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또한, “장애학생의 학교에서 사회로 전환에 가정과 학교가 힘을 모으는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