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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장애공감 인권교육 장애공감 추천자료 - 장애란 무엇일까. 다큐영화 '딩동' [중,고등학학생용]

장애공감 추천자료

  • 작성일2019-04-24
  • 조회수24817

제목장애란 무엇일까. 다큐영화 '딩동' [중,고등학학생용]

  • 동영상제목
  • 대상 고등학교
  • 유형 일반
  • 영상설명 다큐영화 '딩동'

<작품 소개>

정태회 / 23분 / 대한민국 / 다큐멘터리 / 2018 / HD / 한국어자막

장애란 무엇일까. 누군가는 이 물음에 “장애는 단지 조금 불편한 게 아닙니다. 열라 힘들어요.”라고 답한다. ‘장애인은 재활시설을 나와서는 제대로 살 수 없을까?’라는 질문에 사회는 고개를 저으며 반대하고 활동가들은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여기, 지역 사회 안에서 절대 못 살 것 같은 장애인 당사자들의 증언이 있다. 친구들과 눈을 마주 보면서 웃음 짓고, 띄엄띄엄 글도 읽는 삶들이 있다.

사회에는 장애를 바라보는 여러 시선이 존재한다. 그중에는 장애인을 한없이 착한 존재로 상정하는 시선도 있고, 장애인의 존재를 부정하고 그들을 끊임없이 대상화하며 괴롭히는 시선도 있다. 장애인들은 늘 어떤 시선에 둘러싸여 왔다. 그 시선들은 대게 차별적이었고 장애인에 대한 프레임을 형성해 그들의 행동을 제약해왔다. ‘장애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매우 복잡한 문제지만, 사회는 너무나도 쉽게 그 답을 내린다.

<딩동>은 장애를 명시하지 않음으로써 그 답변을 거부한다. 그리고 이야기를 들어보라고 한다. 이야기는 쉽게 규정된 편견에 저항하는, 긴 만남의 시작이다. 내가 “열라 힘든” 것도, 이 정체성이 나에게 중요하다는 것도, 나의 가족이 겪는 괴로움도 모두 내 삶이라 말하는 것. 편견에 대항하는 ‘우리’의 서사는 장애를 제약이 아닌 삶의 이야기로 만든다.

* tbs <시민영상 특이점> 프로그램에서 방영(장애인의 날 특집 / 2019. 4. 23)

* 제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상영

* 제 16회 서울장애인인권영화제 상영

* 제 18회 대한민국 청소년 영화제 상영

* 기타 다수의 인권영화제, 공동체 상영

*해당영상은 영상제작자의 요청에 따라 학교교육기관에서 장애공감교육시간 활용의 목적으로 제공되며, 스트리밍으로만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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